6월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 코로나 이전 수준 ↑
지난달 은행권의 가계대출 금리가 지난해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2.92%로 한 달 전보다 0.03%포인트 상승하며 지난해 1월 이후 17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74%로 5월보다 0.05%포인트 오르면서, 직전 최고치인 2019년 6월과 같아졌습니다.
신용대출 금리는 3.75%로 0.06%포인트 상승하며, 17개월 만에 최고치였습니다.
한은은 "지표금리의 전반적인 상승과 당국과 금융권의 가계대출 관리 노력 등으로 대출금리가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금리 상승에 은행권 가계대출 넉 달 만에 감소
연합뉴스TV
은행권 가계대출 조이기…우리은행, 2주 만에 금리 인상
연합뉴스TV
6월 가계대출 7천억 증가…금리 뛰자 증가세 둔화
연합뉴스TV
대출 금리 19개월만에 최저 수준…새 가계대출 급증
연합뉴스TV
기준금리 1.0%→1.25%…코로나 사태 이전 수준
연합뉴스TV
작년 카드 사용액 9.4%↑…코로나 이전 수준 넘어
연합뉴스TV
상반기 한국 영화 매출액, 코로나 이전 절반 수준
연합뉴스TV
[속보] 기준금리 1.0%→1.25%…코로나 사태 이전 수준
연합뉴스TV
기업 체감경기 코로나 이전 수준…"회복 평가 일러"
연합뉴스TV
첫 금통위 금리 인상 전망…'코로나 이전 복귀' 유력
연합뉴스TV
국제선 운항 642% 증가…코로나 이전 65% 수준 회복
연합뉴스TV
통일부 "북중교역, 코로나 이전 91% 수준 회복"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