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건강검진 내년 6월까지 연장 검토"
정부는 코로나19 장기화 사태를 감안해 올해 건강검진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평소보다도 연말 검진 쏠림 현상이 가중될 위험이 더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검진 기간을 내년 6월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정부,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내년 6월까지 연장
연합뉴스TV
정부, 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내년 2월까지
연합뉴스TV
정부, 연말 종료 자동차 개소세 인하 연장 검토
연합뉴스TV
[한줄뉴스] 내년 상반기 운전면허 갱신 6월까지 연장 外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정부, 물가잡기 총력전…내년 물가 관리 목표 2%대 검토
연합뉴스TV
홍남기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내년 6월까지 연장"
연합뉴스TV
[속보] 정부 "수도권 2.5단계 내년 1월 3일까지 6일 연장…3단계 격상은 안해"
연합뉴스TV
내달 말 유류세 인하 종료…정부, 연장 여부 검토
연합뉴스TV
[경제읽기] 정부 "1주택 보유세 완화 검토"…내년 공시가 상승
연합뉴스TV
콜린 벨 감독, 내년 말까지 임기 연장 합의
연합뉴스TV
우크라이나 등 7개국 여행금지 내년 1월까지 연장
연합뉴스TV
[속보] 당정 "내년 3월 말까지 공매도 금지 조치 연장"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