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범 520명 입건…코로나19 확산에 15%↓
대검찰청은 21대 총선을 한 달 앞둔 지난 16일 기준 선거사범 입건자 수가 52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대 총선 한 달 전 입건자 수 611명보다 14.9% 줄어든 수치입니다.
유형별로 보면 온라인상 흑색선전, 여론조작, 허위사실 공표 등 사이버 선거사범이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대검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선거구민 대면 접촉 선거운동이 줄어 입건 인원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코로나19 확산에'…축구A매치도 오리무중
연합뉴스TV
초중고 개학 앞두고…코로나19 확산에 신학기 비상
연합뉴스TV
코로나19 확산에 선거운동 빨간불…총선 연기 주장도
연합뉴스TV
코로나19 확산에…공중보건의 742명 조기 임용
연합뉴스TV
코로나19 확산에 지난해 항공 교통량 50% 감소
연합뉴스TV
코로나19 확산에…외교부, 국민에 '여행주의보'
연합뉴스TV
코로나19 확산에 헌혈 발길 '뚝'
연합뉴스TV
코로나19 확산에 헌혈 발길 '뚝'
연합뉴스TV
[영상구성] 코로나19 확산에 높아지는 '한국인 입국 장벽'
연합뉴스TV
광주교도소, 코로나19 확산에 수용자 4분의1 격리
연합뉴스TV
코로나19 확산에 법원·검찰 비상…전국 법원 휴정권고
연합뉴스TV
코로나19 확산에 서울 119 출동 21배 증가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