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 "먹는 치료제 투약, 50세 이상으로 확대 검토"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와 관련해 투약 대상을 50세로 낮추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투약했던 200여 분은 확실하게 효과가 있었다"며 투약 시 위중증으로 번지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하게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확산세에 대해선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고위험군의 3차 접종률이 높다며 일본과 같이 몇백 배 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부겸 #먹는치료제 #오미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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