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중단된 한·중 항공편 5개 노선 운항 재개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한중간 일부 항공 노선이 재개됐습니다.
베이징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운항을 중단한 인천과 상하이, 항저우, 선전, 우한, 칭다오를 잇는 5개 노선이 최근 운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상하이 노선의 경우 상하이가 코로나19로 봉쇄되면서 중국 일부 항공편은 도착지를 저장성 항저우와 산둥성 지난으로 변경해 운항을 하게 됩니다.
다만, 인천과 베이징, 광저우, 선양, 창춘을 잇는 주요 노선은 이번달 하순까지 운항이 중단됩니다.
#중국 #항공편 #운항_재개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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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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