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 효사랑요양원 이틀 새 확진자 5명…코호트 격리
경기도 군포시는 효사랑요양원에서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요양원을 코흐트 격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효사랑요양원에서는 어제 입소자인 85세 여성이 확진판정을 받은 데 이어 오늘(20일) 입소자 3명과 종사자 1명 등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효사랑요양원은 5층짜리 복합건물의 4∼5층을 사용하고 있는데 군포시는 요양원 시설을 폐쇄하고 종사자와 입소자 전체에 대해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 등 53명 전원에 대해 검체검사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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