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밥상물가 5.9%↑…10년 만에 최고
지난해에는 가격이 올라도 소비를 줄이기 어려운 밥상물가와 교통 물가가 두드러지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4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5%로 2011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밥상물가'로도 불리는 식료품·비주류 음료는 전년 대비 5.9%, 교통 물가는 6.3% 상승해 각각 10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가격, 휘발유·경유 등 차량 연료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물가상승 #소비자물가 #물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지난해 국채·특수채 51.6조 증가…4년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물가 10년 만에 최고…기름값·집세·식재료 다 올랐다
연합뉴스TV
[현장연결] 홍남기 "3월 소비자물가 4.1% 상승…10년 3개월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지난해 경제성장률 2.0%…10년 만에 최저
연합뉴스TV
지난해 경제성장률 2.0%…10년 만에 최저
연합뉴스TV
지난해 경제성장률 2.0%…10년 만에 최저
연합뉴스TV
지난해 취업자 30만1천명↑…고용률 22년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지난해 취업자 30만1천명↑…고용률 22년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경제읽기] 지난해 우유 물가 상승률 14년 만에 최고…올해는?
연합뉴스TV
지난해 12월 코스피 11% 상승…22년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지난해 경제성장률 4.0%…11년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지난해 취업자 30만1천명↑…고용률 22년 만에 최고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