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공공기관 47% 적자…한전 5조8천억 손실
지난해 공공기관 2곳 중 1곳 꼴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 관련 실적이 있는 362개 공공기관 중 47%인 170곳이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전력이 고유가 탓에 5조8,0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 규모가 가장 컸고, 인천국제공항공사 9,300억원, 한국철도공사 8,881억원 등 관광, 여가 관련 공공기관들도 코로나19 여파로 대규모 적자를 냈습니다.
반면,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5조6,48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공공기관 중 흑자 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인천국제공항공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한전 1분기 적자 6.2조…8분기 연속 적자
연합뉴스TV
공공기관 출자회사 2천개 넘어…한전 496개로 최다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한전 "레고랜드 사태로 회사채 유찰"…공공기관 자금경색 확산
연합뉴스TV
한전 빚 200조원 돌파…올해 7조원 추가 적자 전망
연합뉴스TV
한전, 3분기까지만 손실 22조…요금 재인상 고심
연합뉴스TV
공공기관, 3년간 9만명 정규직 전환…한전 8천200명
연합뉴스TV
한전, 9분기 연속 마이너스…쌓인 적자 47조
연합뉴스TV
"가구당 전기료 월 8만원 올려야 한전 적자 해소"
연합뉴스TV
국회예정처 "원전 이용률과 한전 적자 상관관계 찾기 어려워"
연합뉴스TV
한전 2분기 영업손실 2.3조…9분기째 적자 행진
연합뉴스TV
산업장관 후보자 "한전 적자, 탈원전·연료비 급등 때문"
연합뉴스TV
[이슈5] 한전 1분기 5조원대 적자 外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