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회원 추정' 40대男 한강서 극단적 선택
성착취물이 다량으로 올라온 이른바 '박사방'에 가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서울 영동대교에서 투신해 경찰과 소방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쯤 영동대교 상류에서 투신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함께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CTV를 통해 이 남성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곳은 영동대교로 파악됐습니다.
이 남성은 박사방에 가입한 회원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측은 입건 여부 등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박사방 회원 추정 40대 한강서 극단적 선택
연합뉴스TV
[단독] '극단적 선택' 박사방 회원 금융·통신내역 수사 방침
연합뉴스TV
[단독] 극단적 선택 '박사방' 회원 가상화폐 지불내역 확인
연합뉴스TV
'극단적 선택' 박사방 회원 가입 경위 수사
연합뉴스TV
40대 남성, 아버지·친형 등 3명 살해 후 극단적 선택
연합뉴스TV
상봉동 주택서 시신 3구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연합뉴스TV
[단독] '실종' 박사방 회원 추정 남성 수색·수사 병행
연합뉴스TV
20대 서울시 공무원 숨져…극단적 선택 추정
연합뉴스TV
인천서 여고생 2명 추락사…극단적 선택 추정
연합뉴스TV
재작년 10만명 당 극단적 선택 26.9명…"작년엔 감소 추정"
연합뉴스TV
택배 노동자 또 숨져…생활고로 극단적 선택 추정
연합뉴스TV
이춘재 재수사 경찰, 모텔서 숨진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