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북송금 아태협 회장에 징역 4년 구형
대북사업 로비자금 명목으로 북한에 거액을 전달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5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안 회장은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 등과 공모해 북한 측 인사들에게 미화 21만 달러를 전달하고 경기도 보조금과 쌍방울의 기부금을 빼내 개인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강창구 기자 ([email protected])
#대북사업 #로비자금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검찰 '딸 KT 부정채용' 혐의 김성태에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성남도개공 청탁 의혹' 김만배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사생활 폭로·협박' 황의조 형수 2심도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횡령·배임' 효성 조현준 항소심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조주빈 사기 공범에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마약 상습 투약' 유아인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황의조 사생활 폭로' 형수에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KT 부정채용' 김성태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정경심에 '징역 7년·벌금 9억원'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조주빈 공범'에 징역 20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수백억대 배임' 이상직에 징역 7년 구형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