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폭 커지는 서울 아파트값…'강남4구'도 대선 이후 첫 하락
금리 인상 등 금융시장의 충격파로 인해 서울 지역의 아파트값 하락 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지역의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3%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연속 하락세이면서 지난주 0.02% 하락보다 낙폭도 커졌습니다.
이는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혜택을 보려는 다주택자 등의 매물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매수세가 얼어붙은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강남4구가 있는 동남권 아파트값도 지난주 대비 0.01% 떨어지며 3월 대선 이후 처음으로 하락 전환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서울 아파트값 4주째 낙폭 둔화…용산도 하락 멈춰
연합뉴스TV
아파트값 3주째 낙폭 신기록…"추가 하락 불가피"
연합뉴스TV
낙폭 줄인 서울 아파트값…용산구·강남3구 상승세
연합뉴스TV
전국 아파트값 낙폭 둔화…서울 송파·동작구는 반등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값 낙폭 확대…1기 신도시도 하락세 빨라
연합뉴스TV
급매물 소진…서울 아파트값 낙폭 3주째 둔화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값 6주째 낙폭 축소…강남권 상승폭 확대
연합뉴스TV
서울 집값 하락 전환…아파트 39개월만에 최대 낙폭
연합뉴스TV
서울 집값 0.55% 하락…3개월 연속 낙폭 둔화
연합뉴스TV
규제에 코로나까지…서울 아파트값 8주째 하락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값 줄줄이 하락…상승폭보다 더 떨어진 곳도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값 5주째 하락…강남 4구도 2주째 밀려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