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년 만에 업그레이드…거래 보안·효율성 개선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4년 만에 업데이트되면서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중개인 없는 거래가 가능한 '스마트 계약'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CNBC는 현지시간 14일 비트코인에 대한 탭루트(Taproot) 업데이트가 시행되면서 거래의 보안과 효율성이 더 높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거래 때 중개인이 필요 없는 스마트 계약의 잠재력이 풀렸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자들 간에 이례적인 합의가 이뤄지면서 4년 만에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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