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4차 추경, 거리두기 격상 여부로 판단"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차 추가경정예산안 여부는 코로나 확진자 추이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큰 변수"라며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어제(27일) 열린 내년도 예산안 기자간담회에서 "거리두기가 3단계까지 가면 경제적 피해가 극심할 것이기 때문에 피해 지원을 위해 추가 재원이 소요될지 판단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3단계 이행은 경기 회복에 가장 부담되는 요인"이라면서도 "방역도 중요하기 때문에 3단계로 가는 것을 무조건 반대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거리두기 격상 되나…정부 "아직 4차 유행 아냐"
연합뉴스TV
[영상구성] 4차 유행 우려 "거리두기 격상 검토"…'기본방역수칙' 강화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여야정 '추경 갈등'…홍남기 "국채시장 감당 우려"
연합뉴스TV
홍남기 "신종 코로나 추경 검토 안해…예비비 2조"
연합뉴스TV
홍남기 "4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받아들이기 어려워"
연합뉴스TV
문대통령 "홍남기, 경제회복 적임자로 판단"
연합뉴스TV
[현장연결] 홍남기 "14조 추경…소상공인 320만명에 300만원 추가 지급"
연합뉴스TV
홍남기 "3차 추경, 최대규모…고용보험 로드맵 발표"
연합뉴스TV
홍남기 "2차 추경 검토…적자국채 없이 추가세수로"
연합뉴스TV
홍남기, 재정지출 인색 지적에 "2년간 추경 6번"
연합뉴스TV
홍남기 "추경 시급…22일까지 국회 통과 필요"
연합뉴스TV
[현장연결] 홍남기 "4차 추경은 선별보다 집중, 차등 아닌 맞춤 지원"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