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판업체·다단계 업체 합동점검…4곳 고발
서울시가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에서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을 계기로, 집합금지명령을 내린 서울소재 다단계·방문판매업체 등 5천9백여 곳을 점검해 4곳을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적발된 4곳은 방문판매업체로, 집합금지명령을 내렸음에도 여전히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시는 또 집합금지명령 위반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적극 받기로 하고, 이를 위한 특수기동점검반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서울시, 압구정·여의도 등 4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연합뉴스TV
공정위, '600배 환경호르몬' 아기욕조 업체 고발
연합뉴스TV
서울시, 태양광업체 11곳 고발…7곳 수사의뢰
연합뉴스TV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예배참석 신도 고발 방침
연합뉴스TV
서울시, 열방센터 방문 미검사자 5명 고발 조치
연합뉴스TV
[핫클릭] 서울시-'밥퍼나눔' 고발 갈등, 사실상 합의한듯 外
연합뉴스TV
서울시-국토부, '공사중단' 둔촌주공 합동점검
연합뉴스TV
식품에 못 쓰는 꽃 원료로 분말·티백…업체 4곳 적발
연합뉴스TV
서울시, 집합금지명령 어긴 유흥시설 4곳 고발조치
연합뉴스TV
서울시, 임상병리실 폐수 무단 방류 병의원 4곳 적발
연합뉴스TV
광주시 '대면 예배·소모임 강행' 교회 4곳 고발
연합뉴스TV
[현장연결] 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 4곳 지정…투기 차단 목적"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