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밀수 단속 역대 최대…4천억원 적발
지난해 해경이 적발한 밀수 범죄가 1996년 개청 이래 최대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해경은 지난해 국제범죄 단속실적을 분석한 결과 적발한 밀수 사범은 81명, 밀수액은 4,200억원 상당으로 역대 최고치라고
밝혔습니다.
품목별 밀수액을 보면 마약류가 약 3,000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위조명품 등 잡화류가 743억, 의약품류가 400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8월 사상 최대인 마약류 코카인 100kg 밀반입 선박이 적발됐고, 고수익이 보장되는 의약품류 등을 몰래 유통하다가 적발된 사례도 증가했다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상반기 적발 밀수 마약 역대 최대…건당 평균 3만 명분
연합뉴스TV
상반기 적발 밀수 마약 역대 최대…건당 1kg 넘어
연합뉴스TV
해경 "코로나 방역물품·백신 밀수 단속 강화"
연합뉴스TV
'사상 최대' 필로폰 밀수 적발…1조3천억원 상당
연합뉴스TV
어선에 '고래 고기' 한가득…역대 최대 운반 적발
연합뉴스TV
보조금 부정수급 역대 최대 규모 적발…총 700억원
연합뉴스TV
[자막뉴스] 기상천외 마약 밀반입…마약 적발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공항 통한 대담한 밀수…정부, 단속 인프라 강화 추진
연합뉴스TV
300여 명 이름 도용해 가짜 향수 밀수…업자 적발
연합뉴스TV
사슴태반 줄기세포가 뭐길래…33억원어치 밀수 적발
연합뉴스TV
'인구감소 비상' 출생아 역대 최저…사망자는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천일염 품귀·폭등 불법행위 기승…해경 "단속 강화"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