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상 비용 작년보다 4~6% 더 들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이 전통시장 기준 23만 7,800원, 대형유통업체 기준 33만 6,800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각각 4%, 6.6% 늘어난 것으로, 공사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채소가격이 오른 영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추석 성수품의 수급 안정을 위해 추석 전 2주간 사과와 배, 쇠고기 등 10대 성수품의 공급량을 평상시보다 1.3배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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