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시진핑 4월 일본 국빈 방문, 코로나19로 연기
다음 달 초로 예정됐던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일본 국빈방문이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연기됐다고 일본 정부가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5일) 기자회견에서 "시 주석의 방일은 더 좋은 때 하기로 중일 양국이 합의했다"면서 "일정은 다시 조율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시 주석 방문 연기가 양국 관계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1번지이슈] 시진핑, 러시아 국빈 방문…푸틴과 정상회담 메시지 주목
연합뉴스TV
백악관 "윤대통령, 4월 26일 미국 국빈 방문"
연합뉴스TV
시진핑 다음주 국빈 방러…푸틴과 반년만에 대면회담
연합뉴스TV
일본 언론 "미일, 바이든 5월 일본 방문 협의"…한국도 찾나
연합뉴스TV
[주간 뉴스한판] 국빈 방미 앞두고 중·러와 동시 긴장고조 - 4월 3주
연합뉴스TV
서울시, 코로나19로 한강공원 수영장 개장 연기
연합뉴스TV
코로나19로 '유로 2020' 1년 연기 확정
연합뉴스TV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코로나19로 아스널전 연기
연합뉴스TV
윤대통령, 오늘 영국 국빈 방문…프랑스서 엑스포 유치전
연합뉴스TV
정부, 코로나19로 '수능시험 1∼2주 연기' 검토
연합뉴스TV
프로배구, 코로나19로 주말 경기 연기…중계 감독 확진
연합뉴스TV
[뉴스포커스] 윤대통령, 4월말 미국 국빈 방문…한미 밀착 가속화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