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농단' 임종헌, 불출석 과태료 300만원
사법농단 의혹을 받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아 과태료 300만 원을 물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는 오늘(19일)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으로 기소된 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등에 대한 재판에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임 전 차장이 지난 10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뒤 증인으로 나오지 않은 데 대해 "정당한 사유 없이 기일에 출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3일 임 전 차장을 다시 부르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사법농단'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내일 1심 결론
연합뉴스TV
[AM-PM] '사법농단' 임종헌 오늘 1심 종결…기소 5년 만 外
연합뉴스TV
정경심 재판 증인 불출석 한인섭 과태료 처분
연합뉴스TV
노인요양원 CCTV 의무화…어기면 300만원 과태료
연합뉴스TV
'사법농단'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오늘 1심 결론
연합뉴스TV
3년 넘게 1심만…'사법농단' 임종헌 재판 재개
연합뉴스TV
[속보] '사법농단 핵심' 임종헌 1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연합뉴스TV
설 맞아 과대포장 집중단속…과태료 300만원
연합뉴스TV
'사법농단' 임종헌 유죄…"사법행정권 사유화"
연합뉴스TV
'사법농단' 임종헌 보석 석방…구속 503일만
연합뉴스TV
멈춰 섰던 '사법농단' 임종헌 재판…9개월 만에 재개
연합뉴스TV
'사법농단'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재판 연기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