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 대법서 징역 30년 확정
대법원이 라임자산운용 환매 사태의 주범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 대해 징역 30년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오늘(2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이 내려진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라임자산운용의 투자금으로 재향군인회상조회를 인수해 상조회 자산을 횡령하고, 상조회의 자산 유출 사실을 숨긴 채 다시 매각해 계약금을 가로챈 혐의 등을 받습니다.
#김봉현 #라임사태 #징역30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라임 사태' 김봉현 징역 30년 확정…769억원 추징
연합뉴스TV
'라임사태 몸통' 김봉현 대법서 징역 30년 확정
연합뉴스TV
'라임 주범' 김봉현 1심 징역 30년 선고
연합뉴스TV
라임 주범 김봉현 징역 30년…"도주까지" 엄벌
연합뉴스TV
'라임 주범' 김봉현 1심 징역 30년 선고
연합뉴스TV
'파타야 살인사건' 주범, 대법서 징역 17년 확정
연합뉴스TV
'라임 사태' 김봉현 돈 받은 이상호 징역형 확정
연합뉴스TV
'라임 몸통' 김봉현 대법 선고…1·2심 징역 30년
연합뉴스TV
'라임 사태' 이종필 전 부사장 징역 20년 확정
연합뉴스TV
검찰, '라임 주범' 김봉현 도피 도운 친누나 불구속기소
연합뉴스TV
'라임 주범' 김봉현 도주 도운 조카 구속
연합뉴스TV
[AM-PM] '라임 주범' 김봉현 오늘 1심 선고 外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