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블라인드 계정 만들어 판매한 30대 검거
가짜 블라인드 계정을 만들어 판매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오늘(6일)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블라인드 계정 100개를 만들어 판매한 35살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회사원인 A씨는 삼성과 LG, SK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경찰청과 교육부 등 다양한 공공기관의 계정도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이렇게 만든 가짜 계정을 팔아 약 500만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수법으로 생성된 추가 계정이 더 있는지 조사중입니다.
박상률 기자([email protected])
#블라인드 #가짜계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판매한 형제 적발…160억원 규모
연합뉴스TV
중국산 짝퉁 스마트폰 1,400대 속여 판매한 30대 적발
연합뉴스TV
의약품 빼돌려 온라인 판매한 도매상 등 7명 검거
연합뉴스TV
미국 국내정치 개입 시도한 中…페이스북 가짜 계정 80여개 적발
연합뉴스TV
국내에서 외국인 상대로 마약 판매한 베트남 일당 검거
연합뉴스TV
[핫클릭] 경찰 계정 통해 '살인 예고'…잡고 보니 30대 회사원 外
연합뉴스TV
수도권서 42억 상당 마약 판매한 中조직 검거
연합뉴스TV
베트남산 불법 낙태약 판매한 귀화 베트남 여성 검거
연합뉴스TV
경찰 계정 통해 '살인예고'…잡고보니 30대 회사원
연합뉴스TV
등유 섞어 '가짜 석유' 만들어 판 일당 적발
연합뉴스TV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150만정 만들어 판 형제 재판행
연합뉴스TV
"채굴한 금과 교환"…가짜 가상화폐 판 30대 실형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