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서울·베이징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정상 메시지 대독
우리나라와 중국은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우리시간으로 내일(24일) 오후 7시 서울과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식 기념행사를 합니다.
이 행사에 한국에서는 박진 외교부 장관이 중국에서는 왕이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주빈으로 참석해 양국 정상의 축하 서한을 대독할 예정입니다.
서울 행사는 주한중국대사관이, 베이징 행사는 주중한국대사관이 주관하며 거의 동일한 식순에 따라 진행됩니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수교 30주년의 의미와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한중관계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중수교_30주년 #박진 #왕이 #공식기념행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오늘 서울·베이징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정상 메시지 대독
연합뉴스TV
"민심을 듣는 YS의 큰 귀"…상도동·동교동계, 문민정부 30주년 기념
연합뉴스TV
문민정부 30주년 기념 세미나…"시대 어둠 너무 깊어져"
연합뉴스TV
[AM-PM] 한중 수교 30주년…서울·베이징서 기념 행사 外
연합뉴스TV
[한반도 브리핑] 한미 연합 UFS 연습…한중 정상, 수교 30주년 축하
연합뉴스TV
한국효도회, 설립 30주년 기념 효행대상 시상식 개최
연합뉴스TV
수교 30주년 한중 정상 나란히 '관계 발전' 강조했지만…
연합뉴스TV
한반도 주변 3국 정상 새해 메시지 보니…격랑 예고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미·중 정상 첫 대면회담…메시지 주목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3년 만에 마주앉은 한중 정상…메시지 주목
연합뉴스TV
윤대통령, 유엔총회 참석차 내일 뉴욕행…연설서 북러 경고 메시지
연합뉴스TV
[투나잇이슈] 윤 대통령, 내일 총선 입장 발표…메시지 주목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