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독일 여가부 장관 사퇴…"대홍수 났는데 한 달 휴가"
안네 슈피겔 독일 가정·노인·여성·청소년부 장관이 지난해 여름 라인란트팔츠주 환경장관으로 재직 당시 대홍수가 난지 열흘 만에 4주간 여름휴가를 떠난 데 비판 여론이 일자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독일 #여가부장관_사퇴 #대홍수 #4주_여름휴가 #안네슈피겔
(끝)
Related videos
[30초뉴스] 서유럽 덮친 100년 만의 대홍수…독일에서만 수십명 사망
연합뉴스TV
독일, 대홍수 피해 복구에 8조원 넘게 소요 예상
연합뉴스TV
[30초뉴스] 새 다리 지었으니…독일, 55년된 높이 70m 다리 폭파
연합뉴스TV
[30초뉴스] 어떻게 지도 위에 70km 주사기를 그렸을까…독일 조종사의 바람은?
연합뉴스TV
'장관 공석' 여가부…총선 이후 폐지 공약 동력 상실
연합뉴스TV
김현숙 여가부 장관 "성평등 후퇴 지적, 동의 어려워"
연합뉴스TV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선당후사 자세"
연합뉴스TV
여가부 "장관 신변위협, 경찰 수사사안…확인 어려워"
연합뉴스TV
김현숙 여가부 장관 "여야 합의하면 출석해 답변"
연합뉴스TV
여가부 장관, '위안부 망언' 논문 소극 대응 논란
연합뉴스TV
여가부 장관 "잼버리 사태, 위기대응 역량 보여줘"
연합뉴스TV
'잼버리 국감' 앞 후보자 낙마 여가부…당분간 김현숙 장관 체제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