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스크 파티' 미군 오산기지서 확진자 30여명
최근 '노 마스크 파티'로 물의를 빚은 오산의 미 공군기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오산 미 공군기지에선 어제(26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오늘까지 모두 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 중에는 한미 연합훈련 참가 인원도 여러 명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주 토요일 오산 공군기지 내 한 클럽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술을 마시며 춤을 추는 댄스파티가 열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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