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예고된 인재였다…안타까운 사연도
9일 오후 광주 동구의 한 공동주택 재개발구역 철거현장에서 건물이 무너지면서 도로와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철거 작업 전후 상황과 위험한 공정에 비해 현장 안전 관리·조치가 허술해 빚어진 인재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공사·철거업체의 과실, 안전 규정 준부 여부, 위법 사항 등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아들 생일날 참변을 당한 60대 여성 등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30초뉴스] 산불에 급히 몸 피하느라…남겨진 동물들 안타까운 희생
연합뉴스TV
예고된 후진국형 재난…"판단미흡" 셀프 진상조사
연합뉴스TV
[자막뉴스] 광주 건물 붕괴는 예고된 사고?…작업자들은 직전 대피
연합뉴스TV
[이슈5] 이재명 수사 예고된 판교 호텔…"제안자가 호텔 소유주" 外
연합뉴스TV
'예고된 이벤트' 증시 영향 제한적…추가 인상시 부담
연합뉴스TV
집중호우 예고된 임진강…현재 상황은?
연합뉴스TV
[자막뉴스] 예고된 후진국형 재난…"판단미흡" 셀프 진상조사
연합뉴스TV
한 건물내 요양·정신병원서 집단감염…예고된 인재
연합뉴스TV
QR코드 도입은 했는데…현장에선 예고된 혼란
연합뉴스TV
QR코드 도입은 했는데…현장에선 예고된 혼란
연합뉴스TV
[자막뉴스] "예고된 인재" 전국 콜센터 감염 예방 비상
연합뉴스TV
[그래픽뉴스] 예고된 '열돔'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