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꿀벌에 뒤덮인 졸리…샤워도 안 한 이유는?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꿀벌 6만 마리와 함께 화보를 찍었습니다. 졸리는 온몸에 여왕벌 페로몬을 발라 벌들을 유인했고, 샴푸나 향수의 향이 섞이지 않도록 촬영 사흘 전부터는 샤워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번 화보는 생태계 균형과 생물 다양성 보존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벌의 이로움을 알리고, 보호하기 위해 제작됐다고 합니다. 30초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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