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이 화석의 정체는?…역대 최대 크기 공룡 추정
지난 2012년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지금까지 지구상에 등장한 가장 큰 육지 동물일 가능성이 학자들에 의해 제기됐습니다. 아르헨티나 중부 네우켄주 칸델레로스 지층에서 발굴된 공룡은 거대 용각류(龍脚類)인 티타노사우루스일 가능성이 크며 그 중에서도 지구상에서 몸집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파타고티탄이나 아르젠티노사우르스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연구진은 이 공룡의 다리 뼈들도 발견했지만 아직 발굴 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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