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놀아줘~놀아주세요"…떼쓰는 아기 판다 '푸바오'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키우는 아기 판다 '푸바오'가 사육사 다리에 매달려 놀아 달라고 조르는 듯한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순 강철원 사육사가 푸바오의 몸무게 확인후 사육장 바닥에 내려놓았을 때 푸바오가 사육사 다리에 매달리는 모습을 함께 있던 동료 사육사가 휴대전화로 촬영한 건데요. 1분 56초 길이의 이 영상은 '하부지랑 놀고 싶었던 찰거머리 아기판다'라는 제목으로 에버랜드 유튜브 계정에 지난달 16일 올려져 해외 이용자들에게까지 소문이 나면서 조회수가 단숨에 400만 회를 넘었습니다. 영상을 시청한 국내외 이용자들은 댓글을 통해 "진짜 너무 귀엽다", "너무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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