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왜 우리만"…'형평성 논란' 방역 조치에 커지는 원성
필라테스·피트니스 사업자 연맹은 오늘(5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집합금지 방침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면서 "벼랑 끝에 선실내체육 사업을 살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수도권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은 지난달 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 이후 집합 금지 대상이 돼 한 달가량 영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당국은 "실내 체육시설은 밀폐된 시설에서 비말을 강하게 배출하는 특성이 있다"며 "집합 금지는 방역적으로 불가피하다"고밝혔습니다.
(끝)
Related videos
"성인은 왜?"…방역 조치 개선에도 형평성 논란 여전
연합뉴스TV
TK "왜 우리만 희생하나"…더 커지는 황교안 험지론
연합뉴스TV
"형평성 없는 방역"…전국카페사장연합회, 정부 상대 손배소
연합뉴스TV
[30초뉴스] 윤 "매도인이 집 고치냐"…임기말 인사에 커지는 갈등
연합뉴스TV
재난지원금 형평성 논란 가열…건보료 민원 '봇물'
연합뉴스TV
당정 "백신 9월까지 접종 완료"…형평성 논란 보완 검토
연합뉴스TV
거리두기 격상에 멈춘 영업…형평성 논란 등 혼선
연합뉴스TV
강원도청 제2청사 잡음…직원 반발에 형평성 논란
연합뉴스TV
[30초뉴스] 중국서 코로나 방역 위반자 공개 망신주기…"문화대혁명 연상"
연합뉴스TV
[30초뉴스] 6개월 만에 800명대…방역 노력 '도로아미타불' 우려
연합뉴스TV
시설 영업제한 형평성 논란…당국 "보완 필요"
연합뉴스TV
당정 "백신 9월까지 접종 완료"…형평성 논란 보완 검토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