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수능 연기 없다는데 방역은 안심해도 되나?
교육부가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된다 하더라도 올해 12월 3일로 예정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계획대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시험장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을 위한 별도 시험실을 마련하고, 자가격리자와 확진자도 각각 별도시험장, 병원, 생활 치료시설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시험감독과 관리요원도 지난해보다 3만여 명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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