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사랑제일교회발 확진자 폭증…도망친 확진자 "김칫국에 독약"
서울 사랑제일교회발 누적 확진자가 벌써 500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사랑제일교회발 확진자들의 40%가 60대 이상의 고위험군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한편, 파주병원에서 탈출한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도주 25시간여 만에 신촌의 한 커피숍에서 붙잡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도주 이유를 묻자 "김칫국에 독약을 탔다"는 등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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