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항구에 떠밀려온 길이 20m 초대형 고래 사체…무슨 일이?
이탈리아 남부 해안에서 초대형 고래 사체가 발견돼 환경 전문가들이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고래는 큰고래종으로 길이 20m에, 무게는 최소 70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시간 작업 끝에 사체를 견인한 해안경비대 측은 지금까지 지중해에서 발견된 가장 큰 고래 가운데 하나라고 전했습니다. 사체 발견 당시 몸집이 작은 고래가 항구 벽에 스스로 머리를 찧는 등 매우 불안정한 행동을 보이다 사라졌는데 전문가들은 죽은 고래의 새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 videos
[30초뉴스] 새해 첫날 로마 길바닥에 '새 사체' 수백 마리…무슨 일이?
연합뉴스TV
[자막뉴스] 원룸 베란다서 무슨 일이…'구더기 득실' 반려견 사체 4구 발견
연합뉴스TV
[30초뉴스] 칠레 모래해변에 무슨 일이?…물고기 집단 폐사
연합뉴스TV
부산서 길이 11m 참고래 사체 발견…"어장 그물에 걸려"
연합뉴스TV
[헤이!월드] '맥도날드에서 무슨 일이?'…쥐들은 무슨 죄길래 外
연합뉴스TV
'길이 12m, 무게 12t' 대형 고래…제주서 국내 첫 부검
연합뉴스TV
[지구촌톡톡] '맥도날드에서 무슨 일이?'…쥐들은 무슨 죄길래 外
연합뉴스TV
[30초뉴스] 탈선한 열차 '고래 꼬리' 덕에 구사일생
연합뉴스TV
[30초뉴스] 英다이애나비 웨딩드레스 공개…길이 7.6m‧진주 1만개
연합뉴스TV
원룸 베란다서 무슨 일이…'구더기 득실' 반려견 사체 4구 발견
연합뉴스TV
세종 아파트에 길이 20m 대형 고드름 생겨
연합뉴스TV
[30초뉴스] 리우 예수상보다 크다…'가톨릭 국가' 브라질에 35m 초대형 불상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