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중고 냉장고서 발견된 '1억' 돈다발…주인 찾았으나 이미 사망
지난달 초 온라인에서 구매한 중고 김치냉장고에서 발견된 출처를 알 수 없었던 현금 1억1천만 원의 주인을 찾았습니다. 주인은 서울에 살던 60대 여성 A씨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A씨는 지난해 9월 숨졌고 이 김치냉장고는 A씨가 사망하면서 유족이 폐기물업체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족과 폐기물업체 측은 모두 현금다발의 존재를 알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돈은 유실물 처리 절차에 따라 유족에게 반환되며 유실물법 제4조에 따라 습득자인 신고자에게 5∼20%의 보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사건큐브] 중고 김치냉장고서 나온 '현금 1억'…누가 갖나?
연합뉴스TV
울산 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7천5백만원…주인 찾았다
연합뉴스TV
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7천5백만 원, 주인 안 나타나면 누가 갖나
연합뉴스TV
[30초뉴스] "이웃 배려했어야"…스피츠 죽인 맹견 주인 판결
연합뉴스TV
[30초뉴스] "주인과 아픔 같이"…목발 짚은 주인 따라 다리 저는 반려견
연합뉴스TV
[30초뉴스] 발견된 '유골'만 수백구…히말라야 호수 미스터리
연합뉴스TV
[30초뉴스] 설산에서 조난된 주인 살리려 13시간 체온 나눈 반려견
연합뉴스TV
[30초뉴스] 졸도한 주인 살린 반려견 '감동'…길 막고 지나던 차 세워
연합뉴스TV
[30초뉴스] 키우던 곰 산책 중 주인 공격…사건의 결말은
연합뉴스TV
[30초뉴스] 젤렌스키 "3차 세계대전 이미 시작됐을지도"
연합뉴스TV
[30초뉴스] 美 붕괴 사고 이미 곳곳 위험 신호…"살려달라" 비명
연합뉴스TV
[30초뉴스] 독감 백신 무료접종 일시 중단…이미 맞은 사람은 문제없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