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숙현 가해자 3명 징계 재심 신청 모두 기각
故 최숙현 선수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김규봉 전 경주시청 감독과 장 모 선수, 김도환 선수가 징계 재심의를 요청했지만 모두 기각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늘(29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김 전 감독과 장 모 선수는 영구제명을 김도환 선수에게는 자격정지 10년 처분을 내렸던 기존 징계 결정을 유지했습니다.
위원회는 "가해자 3명이 모두 불참한 가운데 기존에 제출된 소명자료와 진술조서 등을 검토해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故최숙현 선수 가해자 3명 징계 재심의
연합뉴스TV
故 최숙현 가해 혐의자 3명 29일 징계 재심의
연합뉴스TV
감사원, '옵티머스' 징계 관련 금감원 재심의 청구 모두 기각
연합뉴스TV
법원, 이화영 측 '법관 기피 신청 기각' 항고 재차 기각
연합뉴스TV
문체위, 22일 故최숙현 청문회…가해자 증인채택
연합뉴스TV
故최숙현 선수 동료들 검찰 출석…가해자 고소
연합뉴스TV
故최숙현 사건 가해자 징역 8년…"가혹행위 없는 세상을"
연합뉴스TV
故최숙현 선수 폭행 혐의 운동처방사 구속영장 신청
연합뉴스TV
'음주 운전' 빙속 김민석, 재심 청구 포기…징계 확정
연합뉴스TV
법원, '내란선동' 이석기 재심 청구 기각
연합뉴스TV
'후배 괴롭힘' 징계 오지영, 재심 신청서 제출 예정
연합뉴스TV
故최숙현 선수 폭행 혐의 운동처방사 구속영장 신청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