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에 3분기 가계소득 8% 증가…역대 최대폭
3분기 가계소득이 역대 최대폭으로 늘어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72만9,000원으로, 1년 전보다 8% 늘었습니다.
이는 2006년 1인 가구를 포함한 가계소득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증가폭입니다.
코로나19 국민지원금으로 공적 이전소득이 한 해 전보다 무려 30.4% 급증했고 근로, 사업소득도 일제히 늘었습니다.
모든 분위의 소득이 늘어난 가운데 최하위 20%의 소득이 5개 분위 중 가장 높은 21.5%의 증가율을 보이면서 최하위 20% 대비 최상위 20%의 소득배율도 지난해 3분기 5.93배에서 5.34배로 개선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2분기 가계소득 12.7% 증가…역대 최대폭 상승
연합뉴스TV
코로나에도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역대 최대폭 증가
연합뉴스TV
가계빚 1,806조 원…역대 2분기 최대폭 증가
연합뉴스TV
10월 은행 정기예금 56조 급증…역대 최대폭 증가
연합뉴스TV
고금리 여파에 가계 이자부담 역대 최대폭 증가
연합뉴스TV
숙박·음식업 경기 재위축…대출은 역대 최대폭 증가
연합뉴스TV
출생아 19개월 만에 반등…4월 혼인건수 역대 최대폭 증가
연합뉴스TV
[사이드 뉴스] 숙박·음식업 경기 재위축…대출은 역대 최대폭 증가 外
연합뉴스TV
1분기 가계소득 역대 최대 증가…소비는 '찔끔'
연합뉴스TV
산업생산 8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경기 회복세 강해져"
연합뉴스TV
작년 취업자 37만 명 늘어…7년 만에 최대폭 증가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G20 국제 공조 다짐…소비심리 역대 최대폭 하락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