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7개월분 요소수 확보…수입 다변화 지원
정부가 오늘(6일) 경제안보 핵심품목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중국발 요소 통관 지연 사태 관련 국내 수급·유통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차량용 요소와 요소수 재고는 3.7개월분이 확보된 상태로, 일부 온라인 판매를 제외하고 국내 유통은 대부분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정부는 차량용 요소 공공 비축 물량을 현재의 6천t에서 1만2천t으로 두 배 확대하기 위해 국내 업체와 협의 중이며, 필요시 공공 비축량 2천t을 조기 방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 측과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국내 기업이 베트남 등으로 수입처를 다변화할 경우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은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요소 #중국 #통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다시 '대목' 맞은 조선업…정부 "초격차 확보 지원"
연합뉴스TV
다시 '대목' 맞은 조선업…정부 "초격차 확보 지원"
연합뉴스TV
요소수 대란 우려…정부 "공공비축·대체 수입 확대"
연합뉴스TV
정부 "차량용 요소수 총 5개월치 확보"
연합뉴스TV
오늘부터 수입 요소수 온라인 판매…하루 20ℓ까지
연합뉴스TV
호주서 軍수송기로 요소수 2만 리터 수입
연합뉴스TV
문대통령 "요소수 확보 총력…지나친 불안감 갖지말길"
연합뉴스TV
산업차관 "3개월치 이상 요소수 물량 확보"…사재기 자제 당부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요소수 품귀 대란…공급망 다변화 해법 될까?
연합뉴스TV
요소수 2만ℓ 호주서 수입…오늘부터 매점매석 엄벌
연합뉴스TV
요소수 수입 나선 업체들…"검사기간 길어 적시 납품 어려워"
연합뉴스TV
내일부터 수입 요소수 온라인 판매…하루 20ℓ까지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