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유튜버 3대 채널 가입자 3억…"영향력 미키마우스 능가"
또래를 겨냥한 어린이 유튜버 채널들이 각각 구독자 1억명을 모으는 등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팔로워 1억400만명을 거느린 '키즈 다이애나쇼'를 비롯해 '나스티아처럼', '블래드와 니키' 등 어린이 유튜버 3대 채널 구독자를 합치면 3억명에 이릅니다.
이들 유튜버는 모두 10살도 되지 않았지만, 수천만 달러 규모의 장난감 간접광고와 라이선스 계약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그 영향력이 미키마우스보다 커졌다고 월스트리저널은 전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 등 다양한 영상 플랫폼이 이들의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등 할리우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린이_유튜버 #키즈_다이애나쇼 #나스티아처럼 #블래드와_니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압구정 롤스로이스' 가해자 지인 협박…3억 뜯은 유튜버 구속
연합뉴스TV
상위 1% 유튜버 소득 3억 6천만원…그들만의 리그
연합뉴스TV
윤대통령, '노무현의 남자' 변양균 경제고문 위촉
연합뉴스TV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납세기한 연장 등 지원
연합뉴스TV
[이시각헤드라인] 7월 18일 뉴스워치
연합뉴스TV
의대생 집단유급 막아야…학년제 개편·유급 기준 조정
연합뉴스TV
나토 공동성명 "북 포탄·미사일 수출 강력 규탄"
연합뉴스TV
대우조선 막판 협상…손배소·고용승계 관건
연합뉴스TV
하태경 "靑측 지침에 시신소각 입장 바꿔"…민주 "억지주장"
연합뉴스TV
미 다우지수, 트럼프 당선 전망 확대에 사상 최고가 마감
연합뉴스TV
검찰, '김만배와 돈거래' 전직 언론인 2명 구속영장
연합뉴스TV
신규확진 8만 8,384명…위중증 200명 육박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