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내년 3월 테이퍼링 완료…금리 3회 인상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자산 매입 축소, 일명 테이퍼링 규모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연준은 현지시간 1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마친 뒤 성명에서 월별 테이퍼링 규모를 현재 15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두 배 늘려, 내년 3월에 자산매입을 마무리하도록 일정을 단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내년 이후 3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다만 노동시장 여건이 개선되기까지 기준 금리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미국, 테이퍼링 가속…내년 3회 금리 인상 시사
연합뉴스TV
미국, 테이퍼링 가속…금리 내년 3회 인상 시사
연합뉴스TV
美 연준 "곧 금리 올리는 것 적절"…3월 인상 예고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연준, 내년 공격적 금리 인상 전망"…한국 경제 영향은?
연합뉴스TV
美연준 "곧 금리 올리는 것 적절"…3월 인상 예고
연합뉴스TV
美연준, 내일 금리 결정 발표…0.25%p 인상 유력
연합뉴스TV
금리 동결? 연내 인상?…美연준 결정에 이목 집중
연합뉴스TV
금리 인상 속도조절한 연준…이번달 한은 선택은?
연합뉴스TV
[경제읽기] "추가 인상" vs "불필요" 엇갈린 연준…금리 전망은?
연합뉴스TV
[현장연결] 추경호 "내년 상반기 금리 인상 관련 불확실성 여전"
연합뉴스TV
美연준, 연내 테이퍼링 시작에 무게…일부 "내년 초"
연합뉴스TV
미 연준 "곧 테이퍼링 가능…이르면 내년 금리인상"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