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수입 맥주 제쳐…작년 3.3억달러 역대 최대
지난해 주류 수입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와인이 맥주를 제치고 주류 수입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술 수입액은 11억 달러로, 재작년보다 8.2%증가하며 역대 최대였습니다.
이 가운데 와인 수입이 3억3,000만 달러로 역시 사상 최대였습니다.
일본 제품 수입 감소와 국산 수제 맥주 인기 속에 와인 수입이 맥주 수입을 제쳤으며, 일본 맥주 수입 비중은 3년 전 25.3%에서 작년 2.5%까지 떨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사이드 뉴스] 홈술·홈파티 증가에 작년 와인 수입 사상 최대 外
연합뉴스TV
홈술·홈파티 증가에 작년 와인 수입 사상 최대
연합뉴스TV
홈술·혼술에 작년 와인 수입 사상 최대…1위 칠레산
연합뉴스TV
1분기 일본 맥주 수입 663만달러…반도체 수출규제 후 최대
연합뉴스TV
지난달 일본 맥주 수입량 8천t…역대 7월 최대
연합뉴스TV
한국전력 작년 영업손실 32.6조…역대 최대
연합뉴스TV
미국 작년 무역적자 1천조 원 넘어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경제읽기] 삼성전자 작년 역대 최대 매출…300조 시대 청신호?
연합뉴스TV
작년 역대 최대 '세수 펑크'…올해는 일부 개선될 듯
연합뉴스TV
'킬러 문항' 배제에도…작년 사교육비 또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작년 초중고생 사교육비 27조1천억 원…또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작년 수출·무역액 역대 최대…무역규모 8위로 상승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