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력 더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 일본서 27건 확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변종인 BA.2 감염이 일본에서도 확인됐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는 어제(26일) 열린 후생노동성 코로나 전문가 자문회의에 27건의 BA.2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보고했습니다.
BA.2는 일부 특정 유전자 결함으로 PCR 검사에서 다른 변이와 잘 구별되지 않아 '스텔스' 변이로도 불립니다.
지금까지 영국을 비롯한 40개국 이상에서 확인됐고 세계보건기구, WHO도 우선적으로 이 변이 감염 여부를 조사토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스텔스오미크론 #BA.2변이 #오미크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오미크론 검출률 80%…스텔스 오미크론 국내 첫 확인
연합뉴스TV
[뉴스초점] 1만8천명대 확진, 또 최다…스텔스 오미크론 첫 확인
연합뉴스TV
전파력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확진자 증가 영향은?
연합뉴스TV
위험도 '중간'…스텔스 오미크론 세부변이 첫 확인
연합뉴스TV
WHO "스텔스 오미크론, 세계 57개국서 확인"
연합뉴스TV
오미크론 검출률 100%…스텔스 오미크론 22.9%
연합뉴스TV
덴마크 유행에…영국, 스텔스 오미크론 '조사대상'으로 상향
연합뉴스TV
영국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확산 더 빨라"
연합뉴스TV
스텔스 오미크론 지배종화…혼합 변이 XE 유입 촉각
연합뉴스TV
[자막뉴스] WHO "오미크론-스텔스 혼합변이 전염력 더 클수도"
연합뉴스TV
스텔스 오미크론 40여개국 확산…"전염력 1.5배"
연합뉴스TV
유럽 코로나19 재확산…미, 스텔스 오미크론 주시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