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48억 달러…40% 급감
원자재 등 수입가격 상승으로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지난해 대비 40% 급감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는 247억8,000만 달러로 지난해 417억6,000만 달러 대비 170억 달러 가까이 줄었습니다.
항목별로는 상품수지 흑자가 1년 전보다 절반 가량 줄어든 200억1,000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석유제품·반도체 등의 호조로 수출은 16% 증가했지만, 원자재 수입 급증 탓에 수입 증가폭이 25.2%로 더 컸기 때문입니다.
다만 서비스 수지는 화물운임 강세로 지난해 37억5,000만 달러 적자에서 5억 달러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상반기_경상수지 #수입가격상승 #한국은행 #원자재수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5월 경상수지 38.6억 달러 흑자…63% 급감
연합뉴스TV
5월 경상수지 89억 달러 흑자…"상반기 전망치 웃돌것"
연합뉴스TV
5월 경상수지 89억 달러 흑자…올 상반기 실적, 전망치 웃돌 듯
연합뉴스TV
9월 경상수지 16.1억 달러 흑자…85% 급감
연합뉴스TV
1월 경상수지 30.5억 달러 흑자…9개월 연속 흑자
연합뉴스TV
12월 경상수지 흑자 전환…작년 흑자 298억 달러
연합뉴스TV
작년 경상수지 흑자 753억 달러…156억 달러 ↑
연합뉴스TV
경상수지 간신히 흑자 전환했지만…상반기 적자 불가피
연합뉴스TV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192억달러…8년만에 최소
연합뉴스TV
1월 경상수지 흑자 10억 달러 그쳐…설 연휴 영향
연합뉴스TV
외국인 배당에도 경상수지 흑자…4월 19.1억 달러
연합뉴스TV
10월 경상수지 117억 달러 흑자…역대 세 번째 규모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