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미얀마 군부 주요 인사 등 22명 제재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미얀마 군부 주요 인사 7명 등 22명을 제재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미얀마 군정 최고기구인 국가행정평의회 소속 인사 3명과 장관 4명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미얀마 군부 핵심 인사의 배우자와 자녀 등 15명도 제재에 포함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미얀마 군부의 민주주의 탄압과 시민에 대한 잔혹한 폭력은 용납할 수 없는 것"이라며 "더 큰 대가를 계속 치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미얀마 군부가 지난 2월 쿠데타를 일으킨 이후 관련 인사들을 잇따라 제재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미국 이어 영국·캐나다도 미얀마 군부 인사 제재
연합뉴스TV
미국·영국, 미얀마 군부 운영 기업 공동 제재
연합뉴스TV
미, 미얀마 군부 '돈줄' 국영 보석회사 제재…거래 금지
연합뉴스TV
미얀마 수치측 인사 사망…군부 폭력 갈수록 흉포
연합뉴스TV
미얀마 군부, 반체제 인사 4명 사형…국제사회 규탄
연합뉴스TV
바이든, 미얀마 군부 제재 착수…수출 통제도 예고
연합뉴스TV
EU, 미얀마 군부 소속 10명·기업 2곳 제재
연합뉴스TV
미얀마 수치측 인사 사망…군부 폭력 갈수록 흉포
연합뉴스TV
미얀마 군부 "민주진영 전쟁선포, 유엔총회 노려"
연합뉴스TV
미얀마 군부, 하루에만 '반쿠데타 시위' 지도자 등 30여 명 체포
연합뉴스TV
미 재무부 "북, 러에 무기 판매시 제재 결의 위반…추가 제재"
연합뉴스TV
[속보] 미 재무부, 대북 석유수출 개인 2명·단체 3곳 제재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