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 21만 3천원
올해 추석, 서울시내 전통시장의 차례상 비용은 21만 3천원으로 작년보다 10%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6~7인 기준으로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으며, 대형마트 역시 13.2% 오른 26만 7천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모두 무와 대파 등 채소류와 밤, 오징어, 소고기가 비용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공사는 해마다 설과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 비용을 조사하며 올해는 전통시장 14곳과 대형마트 7곳의 36가지 품목 가격을 확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서울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3만원…작년보다 올라
연합뉴스TV
"올해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8만원…역대 최고"
연합뉴스TV
"추석 차례상 비용 9.7%↑…전통시장 30만1천원"
연합뉴스TV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 30만원…작년보다 10% 늘어
연합뉴스TV
추석 앞둔 전통시장 활기…차례상 준비 시민들 북적
연합뉴스TV
추석 앞둔 전통시장 활기…차례상 준비 시민들 북적
연합뉴스TV
"설 차례상 비용 25만원"…더 싸게 장만하려면?
연합뉴스TV
[1번지시선] 추석 앞두고 물가 비상…차례상 비용 '역대 최고' 外
연합뉴스TV
설 차례상 비용 줄었다는데…소비자 체감 물가는 달라
연합뉴스TV
기관마다 다른 설 차례상 비용 조사…신뢰성 의문
연합뉴스TV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활기…차례상 준비에 '북적'
연합뉴스TV
설 앞둔 전통시장 활기…차례상 준비에 '북적'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