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신공항 매립식 적용…2029년 말 개항 목표
부산 가덕신공항 건설공법으로 '매립식'이 최종 채택됐습니다.
매립식은 최대 수심 30m의 깊은 바다와 최대 수심 40m의 연약지반을 매립하는 공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 등이 참여한 기본계획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사업비·사업기간 단축 등을 검토한 결과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와 동일하게 매립식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에 맞춰 신공항을 개항하기 위해 연말까지 사업기간 단축 방안을 수립한 뒤 내년 말 공사에 착수해 2029년 12월 개항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최덕재 기자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가덕도 공항 개항 5년여 앞당긴다…공기 단축 총력전
연합뉴스TV
가덕도 신공항 건설 눈앞…사라질 멸종위기 동·식물
연합뉴스TV
가덕도 신공항 연말 착공…부산 낙후 야구장도 재개발
연합뉴스TV
여도 야도 "가덕도 신공항"…PK 민심얻기 분주
연합뉴스TV
[한줄뉴스] 민주,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발의…136명 참여 外
연합뉴스TV
"대구경북 신공항 사업비 2.6조…2030년 개항"
연합뉴스TV
[속보]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법사위 통과
연합뉴스TV
[현장연결] 윤석열 "가덕도 신공항, 불가역적 정책결정…신속히 해야"
연합뉴스TV
정부, 가덕도 신공항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결정
연합뉴스TV
민주,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발의…"당적 떠나 동참"
연합뉴스TV
[속보]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연합뉴스TV
"다음주 적용 거리두기 조정안 12일 발표 목표"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