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이후 저출산 심화는 결혼기피에서 비롯"
2000년대 저출산은 다자녀 기피와 가임기 여성 인구 감소가 큰 원인이었지만, 최근 출생률 감소는 결혼 기피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보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화 리뷰'에 따르면, 결혼은 2002∼2015년 연평균 1만 6,000명 이상 출생아 증가에 기여했지만, 2015∼2018년엔 1만 1,600명가량 출생아 감소 원인이었습니다.
두기간 사이 전체 출생아 수 감소 규모가 연평균 4,400명에서 3만 7,200명으로 확대된 것을 감안할 때, 대부분이 결혼 기피에 의해 주도된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2015년 이후 외국인 아파트 매입 3만건…중국인 최다
연합뉴스TV
[1번지현장] 저출산 문제 해법은…나경원 부위원장에게 듣는다
연합뉴스TV
'제2 흑사병' 경고…"경력단절 막아 저출산 해결해야"
연합뉴스TV
[지구촌톡톡] '심각한 저출산 해결하라'…돈 쏟아붓는 일본 정부
연합뉴스TV
저출산 예산 늘었지만 GDP 비중 제자리…작년엔 뒷걸음
연합뉴스TV
중국 저출산 대책이 모유수유율 높이기?…"우리가 소냐"
연합뉴스TV
"저출산, 늘봄학교로 극복"…2026년에는 초등 전학년으로
연합뉴스TV
청년고용률 62%·사교육비 41만원…저출산 지표 구축
연합뉴스TV
여야 3040 저출산 문제 연구모임 '순풍포럼' 출범
연합뉴스TV
저출산 시대 보육 정책은…"부모·어린이 중심으로"
연합뉴스TV
코로나 속 저출산 쇼크…"사상 첫 인구 감소"
연합뉴스TV
정부, 저출산 특단 대책 추진…"내년 극복 원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