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리베이트 수사 확대…복지부, 20여건 수사의뢰
경찰이 보건당국으로부터 의사 등에 대한 20여건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 사건 관련 자료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21일부터 2개월간 의약품·의료기기 불법 리베이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 신고된 사건 20여건을 지난달 말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경찰청은 이들 사건을 전국 각 관할 수사 관서에 배당하며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고려제약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에 연루된 의사 1천여명이 경찰 수사선상에 오른 상황에서 관련 수사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나경렬 기자 ([email protected])
#리베이트 #복지부 #경찰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불법 리베이트' 수사 확대…의협 회장 추가 소환 시사
연합뉴스TV
경찰, 불법 리베이트 수사 확대…119명 입건
연합뉴스TV
'불법 리베이트' 수사 확대…의협 회장 추가 소환 시사
연합뉴스TV
경찰, 불법 리베이트 수사 확대…119명 입건
연합뉴스TV
LH 직원 추가 수사의뢰…투기 수사 확대
연합뉴스TV
건축물 철거 이어 석면 공사도 불법 하도급…수사 확대
연합뉴스TV
경찰, '불법 재하도급' 확인…다른 업체로 수사 확대
연합뉴스TV
무자격에 불법 개업 의혹까지…병역비리 수사 확대
연합뉴스TV
'불법 리베이트' 제공한 JW중외제약에 과징금 298억원
연합뉴스TV
경찰 "고려제약 '불법 리베이트' 대상 의사 1천여명"
연합뉴스TV
경찰 "고려제약 불법 리베이트 의사 1천 명 이상"
연합뉴스TV
검찰, '400억 불법 리베이트' 경보제약 압수수색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