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출근길 막은 20대 스토킹 혐의로 입건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가 출근을 방해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20대 후반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출근하려는 전 여자친구의 차량을 몸으로 막아서며 다시 교제할 것을 요구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지난달 헤어진 뒤 피해자에게 '다시 만나자' 등의 문자를 300건 이상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사건 당일 피해자·주거지 등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을 내리고 범행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출근방해 #마포경찰서 #스토킹처벌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경찰, BTS 뷔 스토킹 혐의 20대 여성 입건
연합뉴스TV
유명 영화제작자, 스토킹 혐의로 접근금지 명령
연합뉴스TV
中 '여우사냥' 작전, 美 법원서 첫 단죄…스토킹 혐의로 유죄
연합뉴스TV
만취 현직 경찰 간부, 행인 폭행 혐의로 입건
연합뉴스TV
B.A.P 힘찬 또…여성 2명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연합뉴스TV
인천서 장애인 동급생 추행 혐의로 고교생 3명 입건
연합뉴스TV
"비례대표 시켜줄게" 돈 갈취한 혐의로 70대 입건
연합뉴스TV
래퍼 비프리, 국힘 후보 선거유세 방해 혐의로 입건
연합뉴스TV
경찰, '피해자 2차 가해' 혐의로 황의조 추가 입건
연합뉴스TV
조카 집 문 두드린 부부…스토킹 혐의 입건
연합뉴스TV
[사건큐브] 황하나, 집행유예 기간 또 '마약' 혐의로 입건
연합뉴스TV
[SNS핫피플] '박유천 동생' 배우 박유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 外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