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안 쓰면 못 타" 탑승거부 기사 폭행 20대 입건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택시 탑승을 거부당하자 기사를 마구 때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오늘(22일) 택시 기사를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0시쯤 부산 사하구에서 술을 마신 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택시에 탑승하려다 택시기사가 이를 거부하자 택시를 발로 차고, 차에서 내린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마스크 착용 안내하는 지하철 보안관 폭행 60대 입건
연합뉴스TV
마스크 쓰라는 택시기사 폭행 40대 입건
연합뉴스TV
[사이드 뉴스] 마스크 착용 안내하는 지하철 보안관 폭행 60대 입건 外
연합뉴스TV
마을버스 기사 폭행 20대, 가중처벌 받게 됐지만…
연합뉴스TV
동거녀 눈 피해 8살 의붓딸 폭행…20대 입건
연합뉴스TV
[1번지五감] 마스크 안 쓰면 과태료 10만원…"턱스크 안돼요" 外
연합뉴스TV
마스크의 힘?…"마스크 쓰면 감염자 접촉해도 전염안돼"
연합뉴스TV
내일부터 마스크 안 쓰면 버스·택시 탑승제한
연합뉴스TV
마스크 안 쓰면 승차거부?…엇갈린 시선
연합뉴스TV
마스크 안 쓰면 승차거부?…엇갈린 시선
연합뉴스TV
마스크 안 쓰면 벌금·구금…패션 아이템 되기도
연합뉴스TV
김포공항 북적…"마스크 안 쓰면 탑승 불가"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