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서 목줄 풀린 개가 주민 2명 물어 / YTN
충남 홍성경찰서는 지난 20일 홍성군 은하면의 한 마을에서 1년생 진돗개가 주민 75살 강 모 씨 등 2명의 팔을 물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강 씨 등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까지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개 목줄이 풀리면서 주민을 공격한 것으로 보고 목줄을 허술하게 관리한 개 주인을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곤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70724164305908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상주서 목줄 풀린 개가 주민 3명 물어 / YTN
YTN news
목줄 풀린 하운드 4마리, 소형견 물어 죽이고 사람까지 공격 / YTN
YTN news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목줄 풀린 개가 달려들 때 대처 방법은? / YTN
YTN news
충남 서산 원룸에서 불...주민 2명 다쳐 / YTN
YTN news
목줄 없는 맹견, '기습 침입' 후 70대 노인 다리 물어 / YTN
YTN news
또 개가 사람 물어..."법 규정 너무 느슨" / YTN
YTN news
목줄 풀린 풍산개에 노인 3명 물려...병원 이송 / YTN
YTN news
또 개가 사람 물어..."법 규정 너무 느슨" / YTN
YTN news
산책 중이던 개가 길고양이 물어 죽여...옆에서 '멀뚱멀뚱' / YTN
YTN news
주인까지 공격한 목줄 풀린 진돗개...왜? / YTN
YTN news
[자막뉴스] 목줄 풀린 하운드의 습격..."달리면 사람이 못 잡아" / YTN
YTN news
목줄 풀린 개 피하다 전치 8주...개 주인 벌금 2백만 원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