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훼손' 경복궁 담장, 내일부터 2차 보존 처리 작업
지난해 말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경복궁 담장을 복구하기 위한 보존 처리 작업이 다시 시작됩니다.
문화재청은 내일(18일)부터 경복궁 영추문과 국립고궁박물관 쪽문 주변 궁장 일대에서 2차 보존 처리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업에는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 소속 전문가 14명이 투입되며, 보존 처리 범위와 방법은 1차 작업 후 담장 표면 상태를 확인한 결과를 토대로 결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최종 투입된 복구 비용을 산정해 손해 배상 비용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신새롬 기자 ([email protected])
#낙서훼손 #경복궁_낙서 #경복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낙서 훼손' 경복궁 담장, 오늘부터 2차 보존 처리 작업
연합뉴스TV
"'낙서 훼손' 경복궁 담장 복구비 1억5천만원"
연합뉴스TV
낙서 제거된 경복궁 담장 모습은…낙서범엔 억대 청구서
연합뉴스TV
1억 들여 낙서 지운 경복궁 담장…복구 과정·재발 방지책은?
연합뉴스TV
[핫클릭] 낙서 제거 마친 경복궁 담장 오늘 공개 外
연합뉴스TV
'경복궁 담장 낙서' 배후 이팀장 등 4명 송치
연합뉴스TV
경복궁 담장 낙서 제거 재개…내년 1월 4일 완전 공개
연합뉴스TV
[뉴스현장] '경복궁 담장 낙서' 10대 남녀 검거…범행 동기는?
연합뉴스TV
[사진구성] 19일 만에 가림막 철거…낙서 제거 마친 경복궁 담장 外
연합뉴스TV
한파속 경복궁 담장 훼손 복구…경찰, 용의자 추적
연합뉴스TV
경복궁 담장 복구에 1억원 들었다…"낙서범에 손해배상 청구"
연합뉴스TV
경복궁 담장 낙서범 2명, 오늘 구속영장심사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