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직거래, 미등기 의심 사례 2배 많아
공인중개사를 통한 거래보다 직거래에서 등기 신고가 이뤄지지 않은 의심 사례가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상반기 신고된 전국 아파트 거래 19만여건을 분석해본 거래 신고 후에도 등기하지 않은 아파트 비율은 직거래가 1.05%로, 중개 거래 0.45%보다 2.3배 높았습니다.
다만, 미등기 거래는 총 995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6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등기 거래가 줄어든 것은 지난해 1월부터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서 등기 여부가 공개되고, 정부가 미등기 아파트에 대한 조사를 벌여온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박효정 기자 ([email protected])
#미등기 #부동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편법증여 등 의심 아파트 직거래 276건 적발
연합뉴스TV
20년 초과 서울 아파트, 신축 아파트 2배 올라
연합뉴스TV
추석연휴 응급실 환자 1.5∼2배↑…화상환자 많아
연합뉴스TV
오미크론 첫 의심 사례 발생…나이지리아 방문자 검사
연합뉴스TV
[이슈현장] 신규확진 5천명 넘어…오미크론 국내 첫 의심 사례
연합뉴스TV
"소아급성간염 의심 신고 8건…유사 사례 미확인"
연합뉴스TV
서울 대학가 오미크론 의심 사례 잇따라
연합뉴스TV
WHO "밍크→사람 전염 의심 사례 예의주시"
연합뉴스TV
소 생간 먹고 복통 호소…수원서 '야토병' 의심 사례
연합뉴스TV
中네이멍구서 흑사병 의심 사례…보건당국 경계 경보
연합뉴스TV
원인불명 소아 급성간염 의심 사례 6건 늘어
연합뉴스TV
스위스서도 오미크론 의심 사례…"남아공서 입국"
연합뉴스TV